[BNK금융 차기 리더는]차기 행장 후보 '빈대인·김석규·성동화' 압축이달 21일 2차 면접서 최종 후보 확정
김선규 기자공개 2017-08-16 08:25:08
이 기사는 2017년 08월 11일 19시16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부산은행은 1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차기 행장 후보로 빈대인 부산은행 부행장, 김석규 경남은행 부행장, 성동화 부산은행 부행장을 선정했다. 임추위는 21일 해당 후보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해 차기 행장 최종 후보를 선정할 계획이다.부산은행은 이날 본점 20층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한 6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하는 면접은 후보자의 나이 순서대로 진행됐다. 면접은 10분 자유 발표, 20분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됐으며, 모든 면접 절차는 오후 5시 30분에 종료됐다.
임추위는 면접 결과를 토대로 회의를 열고 압축 후보군 3명을 선정해 당사자에게 통보했다. 오는 21일 3명의 압축 후보군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진행해 최종 후보 1명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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