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드 "최대주주 100만주 장외 매수, 지배력 안정화" 제이와이미래기술 지분율 8.7%→11.6%, 사업다각화 추진…"추가 주식 확보 계획"
신상윤 기자공개 2023-06-29 14:20:20
이 기사는 2023년 06월 29일 14시19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는 29일 최대주주 제이와이미래기술컴퍼니가 소니드 주식 100만주를 장외에서 매수했다고 밝혔다.제이와이미래기술컴퍼니 지분율은 8.71%에서 11.65%로 증가했다. 제이와이미래기술컴퍼니는 2021년 8월 소니드 지배력을 확보한 뒤 2년 가까이 안정적인 경영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소니드는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과 2차전지 패킹, 폭발물 탐지 밍 지뢰 제거 로봇 등 매출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소니드 관계자는 "최대주주 제이미래기술컴퍼니는 추후 유상증자 참여로 지분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며 "최근 지분 관련 이슈로 주주분들께 심려를 끼친 부분에 대해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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