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떡볶이, 서울푸드 판매대전서 매출 2위 달성 이달 뉴욕 팬시 푸드쇼도 참여
김혜란 기자공개 2024-06-20 10:28:12
이 기사는 2024년 06월 20일 10시27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아이즈비전이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이엔크리에이티브의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국떡)'가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24'에서 라이브커머스 판매대전에 참가해 매출 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20일 국떡에 따르면 지난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서울푸드 행사에서 진행된 라이브커머스 판매대전에서 '국떡 시그니처 떡볶이 4종'과 '삼각잡채군만두', '모듬튀김' 세트 판매를 진행, 전체 매출 2위를 차지했다.
국떡 관계자는 "박람회 기간동안 국내외 신규 바이어 상담건수는 50여 건으로 K푸드 대표 간식 떡볶이의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며 "이번 박람회는 떡볶이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식품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또 "이달 23부터 열리는 뉴욕 팬시 푸드 쇼와 10월 프랑스 국제 식품전시회(SIAL PARIS) 등 지속적인 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해외에서의 제품 및 브랜드 홍보와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떡은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유럽, 동남아 등 전 세계 35개국에 수출 중이다. 특히 2000만 팩 누적판매와 수출 부문 누적 매출 2500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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