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int]메타케어, 3분기 매출 49억, 전년비 14.2%↑"메타약품과 시장 확대 시너지"
김혜란 기자공개 2024-11-15 08:57:35
이 기사는 2024년 11월 15일 08시56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상장사 메타케어가 올해 3분기 매출 49억원, 영업이익 약 2억원, 에비타(EBITDA·상각전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549% 큰 폭으로 성장했다.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146억 원, 영업이익은 약 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4.3%, 13.6% 증가했다. 메타케어 관계자는 "의약품과 의료기기 공급 사업이 안과 분야로 확대됐으며 약국 시장 매출도 증가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4분기에도 의약품과 의료기기 공급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타케어는 3분기에 이어 종합병원 대상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및 의료소모품 공급 사업 확대, 준종합병원 대상 공급 사업 강화, 병의원 네트워크 전국구 확대, 영업조직 강화 등 시장 확장을 지속해 나간다는 전략을 세웠다.
메타케어 이수진 대표는 "회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탈모 전문 의료 컨설팅 역량을 갖춘 메타랩스를 통해 탈모 분야의 의료 컨설팅, 디지털 헬스케어 등 차세대 메디컬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특히 메타약품과 시너지를 강화해 K-뷰티 및 의료기기 공급 시장에서도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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