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18년 04월 18일 15시38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코스닥상장사 알파홀딩스는 18일 "바이럴진 측이 주장하는 아시아판권 계약파기가 불가능하다"고 일축했다.양측이 관련 내용을 공개하지 않기로 합의한 것은 맞지만 알파홀딩스가 처음 계약사실을 공개한 작년 12월에 사전동의가 이미 있었다는 입장이다. 알파홀딩스 측은 크리스킴 대표 등에게 유선 통화로 관련 협의를 진행했으며 서면동의에 준하는 증빙 자료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 알파홀딩스는 아시아판권 존재와 관련한 본안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계약해지와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도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알파홀딩스 관계자는 "아시아판권 계약 해지는 불가능하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본안소송 등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관련기사
best clicks
최신뉴스 in 전체기사
-
- 키움증권 리테일 훼손 우려…이틀새 시총 2400억 증발
- 더본코리아, '노랑통닭' 인수 포기 배경은
- [i-point]탑런에이피솔루션, LG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업체 등록
- [트럼프 제재 나비효과 '레드테크']한국 울리는 적색경보, 차이나리스크 확산
- [i-point]티사이언티픽, 파트너스 데이 성료…"사업 확장 속도"
- [i-point]빛과전자, 국제 전시회 참여 "미국 시장 확대"
- [탈한한령 훈풍 부는 콘텐츠기업들]잠잠한 듯했는데…JYP엔터의 중국 굴기 '반격 노린다'
- [LGU+를 움직이는 사람들]권준혁 NW부문장, 효율화 vs 통신품질 '균형' 숙제
- [저축은행경영분석]PF 늘린 한투저축, 순익 2위 등극…사후관리 '자신감'
- [저축은행경영분석]'PF 후폭풍' OK저축, 대손상각 규모만 363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