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 분양 총 1253가구 규모, 856가구 일반분양…중소형면적 위주 구성
김경태 기자공개 2018-04-05 16:52:29
이 기사는 2018년 04월 05일 16시24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대림산업은 지난달 23일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 회원구 회원동 356-16번지 일원에 있다.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6개 동으로 이뤄진다. 총 1253가구 규모로 85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49㎡ 56가구 △59㎡ 262가구 △72㎡ 190가구 △84㎡ 333가구 △103㎡ 15가구다. 단지는 총 12개 타입으로 설계된다. 실거주 선호도가 높은 85㎡이하 중소형면적 위주로 구성된다.
4베이 판상형(일부 제외), 맞통풍 구조 평면으로 만들어 채광과 통풍에 신경을 썼다. 전 세대가 드레스룸을 갖췄다. 일부 세대에 한해 펜트리도 구성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시설, 라운지카페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또한 유러피안 스타일의 아트월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삶에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을 선사했다.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은 마산 원도심의 풍부한 교육·생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 회원초와 마산동중이 위치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교동초, 마산여중, 무학여고, 마산회원도서관 등도 가깝다. 단지 반경 3km 이내에 신세계 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편의시설과 마산야구장, 마산 시립박물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인근에 마산고속터미널과 KTX가 정차하는 마산역을 이용할 수 있고 남해고속도로 접근도 수월하다. 창원시의 대표적인 업무단지인 국가산업단지와 마산자유무역지구 등에 20분내로 접근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회원동은 현재 총 5개 구역(회원1~5구역)이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롯데(회원1구역), 대림·두산(회원2구역), 대림(회원3구역), 대우·쌍용(교방1구역) 등 대형 건설사들이 시공사로 참여하고 있다. 재개발 사업이 종료되면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이 들어서는 마산 회원구 일대는 6600여 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타운이 된다.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 청약일정은 3월 27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월 28일(수)에 1순위, 29일(목)에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4일(수)이고, 정당계약은 4월 16일(월)~18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의 주택전시관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471-15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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